저는..
자위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여성의 사진이나..
음란 물들을 보며.. 자위를 합니다..
신앙관도 무너지려 하고...
교회에서 하는 사역에도 영향을 줄까.. 무섭습니다..
자위 때문에 다른 일들을 전혀 못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제하는 자매와.. 성관계를 갖게 되는 바람에..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거참..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이 게시물은 SRI님에 의해 2012-06-14 18:33:48 도움방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