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괜찮더니 또 스물스물 외로움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허한 이 마음이 올라올때 더 큰 고통은 도움받을때가 정해져있고 연락할 사람이 정해져있다는것도 한몫하지만 그마저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버티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 많이 힘드네요. 낮엔 바쁘게 지내니까 상관이없는데 저녁이나 밤만되면 찾아오는 외로움.. 이렇게라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