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금 더웠지만.. 산에 둘레길을 따라걸으며.. 봄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햇빛도 쬐고.. 공기도 느끼면서.. 천천히 산을 둘러보았습니다.. 요즘 세상이 무섭게 느껴져서.. 저같은사람이 살수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점점 더 안좋아지는것만 같았는데.. 그래도 살길을 예비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조금힘들고 외롭고 그래도..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여러분 끝날거같지않은 이길에서.. 저희 묵묵히 걸어갑시다.. 그래서 꼭승리합시다.. 저희는 할수없지만.. 주님은 하실수있으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