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침부터 이렇게 자극을 받아 음란물을 찾고 결국엔 음란물앞에 무릎을 꿇는 저를 보며 좌절하고 또 불안하기도하고 수치스럽기도 합니다만.. 예전만큼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참 오랜만에 느끼는 답답한 마음때문에 도움방에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모임이 있는데 참 아침부터 이렇게 또 무너지네요.. 그래도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