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들도 있고 집에 혼자 있는 공허감 때문일까요.. 잠깐 음란물을 보고 자위를 하고 음란물을 바로 껐네요. 하지만 죄책감과 공허감은 떠나질 않는군요. 뭐랄까.. 하나님한테 중독이란 부분을 완전히 맡기지 않으면 또 뭔가 벌받을것 같고 그런느낌도 들고 내가 또 이상하게 삶이 망가질것 같은 내가 이상한놈이 될것같은 불안감도 순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조금 좋아진점은.. 정신을 차리고 나를 위로하고 수용하려 합니다.. 일기도 쓰고요. 힘들지만 힘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