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집에오면서 많은생각이들었습니다세상에 나혼자 남은 느낌에 터벅터벅 걸어오다가 문득 죽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없는 생각이기에 보통은 흘려넘기는데 나름진지하게 생각했던것같습니다 중독도 내 수많은 파도치는 마음도 상처도 지쳐서 모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예전에 기고만장하던 모습은 다어디가고 뼈만남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