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34살이 됩니다
남들 공부할만큼 햇고, 입담도 좋고, 허우대도 멀쩡합니다
그런데... 동생 친구로 부터 들은 이야기가 아주 충격적이네요
연상을 좋아한다고 해요.
그리고 거의 연상녀들과 연애를 하고 (종종 유뷰녀도 있고)
특히 성관계에 치중울 한다고 해요
성적인 코드가 맞는 상대이여서 그런지 말로도 깊은 집착을 하며
매달리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할떈 병적인 집착, 협박, 등을 한대요
그런데 연상녀를 사귀면서 그 한사람에게만 집착하는게 아니라
술이 들어가면 술 다음 여자 순이여서
그 연상녀가 아니어도 옆테이블, 옆가게 등등
즉석만남을 한다는 겁니다
아무 거리낌없이요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도 성적인 게 해결이 안되면
다시 혼자나가서 해결을 한다며 동생 지인에게 들엇네요
저 역시 어린시절을 부모님의 불화와
아버지의 폭언, 폭력 등으로 불우하게 지낸편 이라
성격적으로 소심한 편이 있고 남에게 들키지 않으려 애써 활발하게 행하는 편이긴 합니다
동생은 남자라 그게 더 심한거 같고,
20대를 거의 혼자 집밖에서 살아온
남동생은 여러모로 성격적 결함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친구의 말에 의하면
동생이 여자들과 맺었던 동영상들을 모아놓고 잇기도 하다고 하네요
모든게 사실이라면
동생 본인도 반복되는 삶의 악순환에 스스로 분노도 느끼고, 좌절 할 것임이 틀림없을
겁니다.
도와주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동생에게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지 ... ...
도와주세요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