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상처가 얼마나크고 아팠던지간에.. 지금은 제가한 행동입니다.. 성매매를한것도 제가 한것이고.. 포기하고 도망친것도 제가한 행동입니다.. 모든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오늘 좀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 많이 진정이 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쾌락을 즐기고나서 누구땜에 이렇게 되었다 라고 하니 도저히 인정이 안되네요.. 저는 제가한 행동에 책임을 지고싶습니다.. 다만 하나님꼐서 저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일어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