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집에 와서 글을 남기네요. 사실 맨날 혼자 글올리는것 같아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혼자 할일이없는 관계로 ㅡㅡ; 올립니다. 처음뵌 비꽃님, 아침님도 좋았고 원래 뵈던 하사님,파인님,아직은님,곰돌이님도 아직은 제가 모임을 세번만 가지긴했지만 그래도 조금씩 편해지는걸 느낍니다. 아직 나누지 못한게 많지만 계속 되는 모임으로 제 과거 모든걸 하나하나 내려놓을 생각입니다.. 사랑받는법도 하는법도 모르는 저였지만 이모임에서 많이 알아가고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한주간도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