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곁엔 사람이 있는데.. 왜 외로운건지 모르곘습니다.. 그냥.. 다포기하고... 음란한곳으로 도망가고싶어집니다... 사는게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거기가면.. 정말 힘들걸 알면서도 몇달동안은 갈수있는 돈을 만들수있다고 생각 하니까..힘들겠다는 막을수는 없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외로움.. 쉬고싶음. 현재에삶에서 .. 부적응하기 시작하는거 같아서..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