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바빠 이제야 집에와서 컴터를 켰습니다.. 아뒤가 추쿤아인줄알았는데,,영어로 되어있어 모임때 갈켜주었던 추쿤아이로 수정을 하고 글을 씁니다..나혼자만의 죄책감과 시달림으로 고생을하고 그런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저에겐 이번 모임이 하나의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이제는 나혼자만겪는 고통이 아니라. 비슷한 입장의 소중한 인연들이 있다는것에 서로 힘을합쳐서 그고통속에서 꼭 벗어 나가고자 하는마음에 다시맘을 굳게 다짐합니다...첨에 모임에 오기전 생각했던것과는달리 회원님들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맘도 착하게 보이는데 어쩌다 이런 상처를 받았는가에 맘이 안쓰러우며 내가 그상처의 고통을 잘알기에 누구보다 더정이가고 희망의 끈을 놓지않도록 격려를 해주고 싶습니다.
짧은 거리가 아닌 지방에서 오고가는 부담감이 쫌 있긴 하지만 급박한 사정이 생기진 않은한 모임에 계속 참여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아무쪼록 회원님들 힘내시고 다음 모임때까지 더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