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나를 보고 가슴이 많이 아픈 저녁입니다. 우리에게는 위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환자분들....오늘도 괜찮으셨나요? 아니면 저와 같이 힘드셨나요? 우울함에 미쳐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임이 더욱 그리운 저녁입니다. 고립된 나라는 생각이 들 때 이곳에서 우리를 느낄 수 있기를 신이...그렇게 우리를 위로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울하신 분들...패배감에 쩔어있는 분들..... 외칩시다~~~~우리는 아직....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