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중국이다, 어디를 가야하나? 갑자기 또 발작했다,(야이! 씨발놈아! 개새끼야! 좇같은 놈아! 잠이 오냐? 난 미치겠단 말이야! 왜? 그 짓거리를 말해가지고 내가 상상 속에서 미치고 돌게 만드는 거야!) 할키고,머리를 잡고 뒤흔들고, 잠를 자고 있는데 갑자기 물을 끼언진 것이다, 물 벼락을 맞은 나는 마치 물속에 빠진 생쥐처럼.... 어디까지가 한계 선인가? 기나긴 여행 이였으면 좋겠다, 끝이 있으니까? 꿈이 였으면 좋겟다, 깨고나면 다시 새롭게 시작 할수 있으니까? 터널을 통과하는 열차였으면 좋겠다, 밝은 빛이 보이기 때문에 밤12시 무작정 가방을 챙겨 들고 중국 집을 나왔다, 핸드폰도 압수,모든 돈도 압수, 모든 연락처도 압수, 무거운 가방을 들고 흐느적 거리며 어두운 밤을 배회 하길4시간 잠시 어느 계단 위에 앉아서 생각을 해 본다, 그래도 나에겐 꿈이 있다, 반드시 회복 될 것이다, 아내와의 관계, 자녀들과의 관계(딸셋: 22세,21세,20세) 그러나 내 자신과의 관계는 었떨까? 의욕도 잃어 버렸다, 그처럼 강했던 자신감, 당당함,의연함, 나이 50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도 비참하다, 어디를 가야 하나, 죽음? 다시 쾌락? 이런것과 타협 할수 없는 믿음이 있지 않는가? 그 분이 보고 계신데? 그 분이 나에게 다가와 속삭인다, "아들아 참으로 잘하고 있다, 인내해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마음속으로 들려오는 그 분의 음성에 나는 울고 도 울고, 깊은 위로로서 집 나온지 이틀만에 다시금 중국 집으로 향한다, ㅡ중국 어느 지역에서 사무엘 올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