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유혹없이.. 아무기대없이.. 글을올립니다..저는 참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 성적인 방탄한생활을 멈추고.. 직장도 잘 제법 열심히 다니면서.. 남한테 피해를 주지않고 살아서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밑으로 가도 바닥을쳐도 상관이 없 습니다.. 그바닥에 가보았기때문에.. 물론 밥을 못먹고 씻지를 못하는 그런 악조건을 가보 진 않았지만 제 나름대로 제기준에서 가장 어둡고 비참한생활을 했으니까요.. 제가 병에걸지않고.. 살면서 살아가는동안에는.. 성중독으로부터 벗어나고 극복해서.. 훗날에는 이렇게 말하고싶습니다.. 그때는 많이 아팠었다고 .. 그게 내가할수있는 한게 였다고.. 지금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나도 그랬었다고.. 사람들마주치기 싫었고 도망가고 성적인 방탄을 즐기고싶었다고요.. 분명그런날이 올껍 니다.. 고통스러운 때도 있곘지만요. 처음부터 애기해주고싶어지만 못했던 말이있습니다.. 제가 할수있다면.. 모두가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힘내서 성중독으로부터 해방됩시 다 우리는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