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니 계속 쉽게 무너지네요. 성중독에서 빠져 나오려고 그렇게 몸부림해보지만 머리로만 생각하고 원리로만 알고있지 실제 상황 에서는 그것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네요. 어제 저녁도 집요하게 잡아끄는 괴물같은 힘에 끌려 가지말아야할 곳에 들어가 않해야할 짓을 했습니다. 그리고 후회.. 답답... 그렇네요. 언제쯤 제가 이 문제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