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오기전부터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과 내 자존심을 모두 구기고 백기들고 항복하며 결국 이곳을 찾았다.
그래도 7개월동안 신앙과 교회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로 많이 좋아진모습으로 상담도 하고 모임도 가졌던것 같다.
매주 그렇게 나누는지 모르겠지만 잠시나마 간단히 음식도 먹으며 재밌게 나누던 기억이 아직도 많이 난다.
그리고 지하철타고 오다가.. 강남길이 생각나서 혼자 빵터졌다..(아시는분만 아실듯)
요구사항 : 저 자료실에 전문자료하고 SAA모임 회원게시판 글 읽지 못하는데.. 글 읽을수 있게 변경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