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 난 불편한 말 한디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해..... 그리고 열심히 싸우고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 그러면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언제 부터 ...나의 생각에서 ...불편한 ...말이었는지 .... 다시 한번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을 하니...두번째는 ...조금 ..쉬워 지내요... 날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던 시절에는 남들도 소중한 생각이 않들고 불편하기만 하더니 날 소중하게 생각하고 나니 남 들도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내 자신을 사랑하니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게 될것이라는 불편한 생각이 듭니다, 내가 편하게 하던 일들 말들 행동들을 ....불편하게 느끼던 말들 행동들로 해보려고 합니다,.... 잘되었으면 합니다...... 등업 되어서 글을 쓸 수 있군요...감사합니다,..파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