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 사무엘 입니다. 글을 올리게 되어 반갑 습니다. 어디서 부터 글을 써야 할지? 사뭇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피해를 입힌 가해자, 그러면서 나 또한 피해자인 것을 느낍니다, 가해를 입힌 시기는 지금으로 부터2년 전 그 후로 아내에게 잘못 했다고 빌고, 그 앞에서 울고, 때론 아내로 부터 따귀도 여러번 맞고, 내가 정말 진실을 말해도 믿어 지지 않는 이 괴로움, 아내로 부터 100M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핸드폰도 다 뻬앗겨 버린체 그 어디다 전화도 걸지도 못하고 걸려오는 전화는 다 검열을 받아야 하는 이유, 2년간 이렇게 지내 왔 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나지 않은 버림 받은 진실, 몇 번이고 헤어져야 겠다고 다짐 하다가 아니야! 내가 저질은 일이야, 참아야지! 애들을 위해서 참아야지 오늘도 새벽2시에 아내가 깨웁니다, "그래! 그 여자와 관계 할때 몇 번을 했어! 기분이 어땠어! 어떤 취향으로 했어! 하며" 말하라는 거이다 솔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그 날은 잠을 자지 못한다 이번이 벌써 100번째다, 토시 한자라도 틀리면 거짖말로 간주 왜 거짖말 하느냐고, 욕하고, 저주하고, 갖은 욕설로.... 참으로 견디기 힘이 듭니다, 정말 벗어나고 싶 습니다, 낮에는 다정하던 아내가 밤에는 돌변하는 이 괴로움 누가 날좀 도와 주세요... 이래도 견뎌야 하는지? 참아야 되는지? 돌기 일보 직전 그래도 믿음으로 인내하고 있습니다, " 주님 지난 날의 잘못을 용서 하십시요, 그리고 이 어려움을 이겨 낼수 있는 인내와 믿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