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가다 야 너약먹을 시간이 되었나보다 마을버스 무전기에서 그런소리가 나온 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시간대를 공유하고 넘기는 대화를하며 어울리며 살아간다는생각이들었다...너바나의 리더는 왕따를 당한 어린시절의 한을 음악으로 표현한느낌이들었다 하지만 자신을공격하다 자살했다 나도 비슷한사람이 아닌가 다표현할수없지만 누구나 공유하고 산다 하지만 정말솔직하지 못하거나 남들이 이해할수없을 벽에 몰리면 나도 나자신을 공격하는 사람이인것같다...오히려 상대편이 화끈할때가있다 왜 한번할까..난 망설인다 이도저도 아닌 난 뭘까 어는선 중간쯤에 밝고 망설이는것일까..내가 원하는건 뭘까 난참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