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매년 이때쯤에 일을 그만두고 백수 생활을하며... 그리고 성적으로 문란해지면서 우울증에걸리고 대인기피현상이생겨 정말 힘이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뭔가 되려고하는지.. 일도 적응이 되서 사람들과 유하게 지내고있고 잠도 잘자고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이야기 한가지있는데요.. 말에 힘이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요즘 매일 거울을 보면서 나는 사랑스럽고 멋있고 잘생겼다 ㅡㅡ;; 라고 외치며
또 다른사람에게 관심과 사랑과칭찬과 인정을 받지않아도 된다고 열번씩 외치고있는데요.
정말이지 말대로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
비록 지금은 출발선에 있지만.. 이제 좀더 앞으로 쭈욱 나가고싶습니다..
저도 해낼수있지만 우리 회원님들도 할수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