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루함을 못참습니다.. 어려움 정신적인 스트레스 를 받을때면 그리고 술을 먹어서 취할때면 성매매를 꼭 하곤했습니다..
그리고 백수생활시절때도 지루함과 앞날의 걱정을 견디지못해서 음란물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고 밤에는 키스방 을갈때면.. 그때만큼은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나오면 왜그렇게 우울하고 후회되는지.. 그렇게 쳇바퀴돌듯 4년이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하는일은 제가 가슴을 뛰며 잘할자신이 있는일은 아닙니다..
지금 제심정은 널부러진 쓰레기가 많은 길에서 보이는 지저분함을 청소하고싶습니다.
그게 제가슴을 뛰게 할거 같아요.. 비록 많은 시간을 성중독으로 비참하게 지냈지만..
극복하고 가슴뛰는 삶을 살꺼에요...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