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아내를 부르려고 하는데 본의 아니게 애인 이름이 튀어나와버렸다고 친구에게 말했다. 그리고는 이렇게 덧붙였다... " 젠장 . 요샌 가끔가다 왜 이런 실수를 하는지 모르겠어. 아침 식사 때 어머니한테 버터 좀 건네달라고 한다는 것이 무슨 말이 튀어나온 줄 아니? '빌어먹을 년, 넌 내 인생을 망쳤어." ㅋㅋ... 멍하니 책을 읽다가 갑자기 빵터짐... .... ..... ..... ...... 뭔가에 눌려 있다가 빵 터지는 이 시원함... 이건 뭐죠? 그리고... 눈물이 맺히는 건 뭐죠? 오늘 비가 오네요... 모두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