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앞으로를 알수없는 긴여행을 떠나는 불안 정한 자유인이다.. 어떻게든 살아가던지 or 죽든지 hope은 언제나 좋은 것이다 최고좋은것이다.. 그것이변하지않을때...쇼생 탈출중에서..평소 외우던 대사인데 강변에서 기억이 나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