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위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여성의 사진이나.. 음란 물들을 보며.. 자위를 합니다.. 신앙관도 무너지려 하고... 교회에서 하는 사역에도 영향을 줄까.. 무섭습니다.. 자위 때문에 다른 일들을 전혀 못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제하는 자매와.. 성관계를 갖게 되는 바람에..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거참..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