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적인 부분에 대해서 하루하루 온전한 내모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어제와 오늘 빈번하게 자위를 했지만 이걸 어찌해볼려고 하는게 아닌 그냥 내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내가 조절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참 취약하고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구나 라는걸 조금씩 받아들여가고 있습니다. 이런 나를 그저 포용하고 수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패턴들이 보입니다. 관계적 측면에 있어서 의존적이고 집착적인 측면 성욕을 채우고 싶은 욕구와 회복되기 싫은것 같은 어깃장..등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 저를 보려고 합니다. 어떤 방어나 갑옷 없이 그냥 저의 모습 말이죠. 이번 주는 모임에 참석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한주간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