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함... 쓸쓸함... 고독함... 이런 모든 감정으로부터 나 자신을 격리 시킬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을 속이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 줄 알았었지만... 이제는 알고 있다. 감정의 기준을 낮춤으로서 서 많은 즐거움을 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함은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는 첫걸음 이라는 것을. 데살로니가전서 5:18이 나에게 주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