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또 크게 한판했네요. 술먹고 맨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서운함이 한번더 폭발해서 내방에서 또 폭력휘두르려하고 물론 저는 손으로 막긴했지만 욕하고 내얼굴에 침을 여러번 뱉으면서 치욕스럽게 하고.. 하.. 진짜 승질나네요.. 아빠란 존재는 짐싸서 내려간다니까 퉁명스럽게 전화 받고.. 저는 어디에 의지해야하나요. 이것들이 부모가 맞는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아니 이것들이 인간들인지 의심스럽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열이 받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