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를 찾고 있다. 일상에서 웃음을 찾는다. 내 마음의 긴장을 잠시 놓아준다. 무언가에 쫓기지 않으며 태우는 담배… 그리고 목을 타고 넘어가는 진한 봉지커피… 행복하다… 태풍을 가리고 있는 저 눈 부시게 맑은 하늘 사이로 담배연기는 구름이 되어 사라진다. 나는… 조금씩 내 자리를 찾아 가고 있다. 너무 조급하지 않게… 나를 변화시켜보자. 이 과정 또한 내 삶의 괘적일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