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부터 참 여러가지 스트레스속에서 사네요. 집에있어도 도대체 어디서부터 해나야 갈지 감이 안잡히는 가족관계에 한숨이 나오고. 말도 안되는것 같다가 소리지르는 어머니부터..
내 마음을 잘 컨트롤 해오던 나였는데 또 요즘 나약하게 많이 무너지고 자위에 의존하는 저를 봅니다.
힘겹게 음란물을 끊은지 10개월이 되가는데 자위는 아직도 습관적으로 의존하게 되네요.
회복의 길은 너무 멀고도 먼것 같습니다.. 다시 또 내 마음을 추스리는것부터 해야겠죠?
이 어둠속을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