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초가 가장힘든것 같네요 주말을 보내고 다가오는 월요일이 힘겹네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음란한 생각과 함께 자위를 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힘이 쭉빠진 상태로 출근을 하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일요일날 교회 행사떄문에 바빠서 아침일찍나가서 저녁까지 하고 육체적으로 지친상태에서 집에 들어와서 묵상을 하며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받는지 느끼고 잤는데 아침부터 그 느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자위를 해서 육체적으로 힘도 빠지고 정신적으로도 나를 물어뜯으려는 수없는 생각과 맞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도움을 주고 사랑을 나눠준것들이 내가 힘들때 돌아온다는걸 느꼈고 그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주는지 알게 됬습니다.
만약 그런걸 못나누고 나눌사람이 없다고 하더래도.
저희 중독자분들. 당신들은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주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