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립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해꼬지않고 들어주는 여러분과.. 솔직하게 터놓을수있는 장소 그립습니다.. 보고싶구요.. 아직은 못가지만.. 잊지않고 지내고있습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당신들은 저에게 소중한사람들입니다.. 사실 저너무힘들거든요... 나중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정정당당히 세상과 맞서고픈..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