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사대학이 있어서 늦게 끝난것도 있고 몸도 너무 지쳐서 빅토리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쓸쓸함이 커서 집에 와서 음란물을 보며 자위를 했네요.. 좀 자극적인 걸 보고 자위를 했는데 물론 바로 음란물을 지우긴 했습니다만 내 나약함과 부족함을 느낍니다.. 기도도 하고 하겠지만서도.. 그냥 또 힘든마음에 음란물 보고 좀 더 힘들어진 마음 여기다 올리며 조금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다음주부턴 왠만하면 빅토리 참석을 할텐데 오늘 늦더라도 갈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아무튼 보시는분들은 기도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