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가 결혼한지 24년 되는 날이 였다,
점심을 먹고 우리는 긴 산책을 떠났다,
산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좋은 장소가 되어 주었다,
산책을 하는 동안 결혼한 날 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지나온길을 더듬으면서 발견한 것들이 각자에게 있였다,
나는 그 많은 시간동안 스트래스를 받았던 이유를 찿아다고나 할까...그래 ..그랬다..
나에게는 남자가 필요했다....애인이 필요했다....
나의 과거에는 아이엄마 뿐이였다...
집에서 집과 아이들을 지키는 엄마....
남편의 여자와 애인은 내가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다,
그래서 난 남편에게 "난 당신의 여자 이길바랬어..난 당신의 애인이길 바랬어" "당신에게 마음 두근거리는 문자나. 대이트 약속 을 받길 난 바랬던 거야" 하지만 단 한번도 남편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했다,
여려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유가 어찌 되었건 ....난 내가 말을 하지 못한 결과로 몸만 뚱뚱해지는 결과와 분노만을 가지는 여자가 되었다,
어제는 남편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다 할수 있었다,
남편이 대답을 했다, "그때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길 원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 지는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 나는 나를 찿는 중이며 나에게 지금 당신이 중요해" 지난날의 내가 안닌 내 자신으로 당신을 원하고 있어".
남편 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난 나의 남편 안에 있는 남편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에게 사랑한다는 뽀뽀 을 표현했다,
지금 이런 좋은 시간들을 가질수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 한 일 이였습니다,
이미 앞서서 실패한 선배들이 자신의 실패들을 우리에게 용기있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우리는 서로 상처를 안을 수 있어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 완전히 " 라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상담하고 미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부부는 배워 습니다,
순간 괜찮은가 하면 또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중독은 지독합니다,
여려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