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먹을 한번 휘둘렀습니다... 술도많이 취해있었고...하지만 제입장에선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저를 그동안 힘들게했던 동갑내기 상사였습니디... 출장 중에 방도 같이 썼었는데 방키가 없어져서 또 나한테 짜증내고, 자꾸 이렇게 나한테 불리하게만 돌아가는 상황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방문도 부수고, 그 와중에도 나에게 공격적으로대하는 그놈의 아구창을 한대날렸습니다... 손도 많이 상했고 돈도 많이 날릴 것같고... 당장 일자리도 걱정해야하지만... 지금 속은 좀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