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걱정거리를 더 늦어버리기 전에 털어내고 싶어 이 연구소를 찾았습니다. 중독이다,아니다 이전에 제가 이렇게 신경쓰고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더이상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싫어 도움얻고자합니다. 다만 저는 기독교인이 아닐뿐더러 12단계,,라는 프로그램 및 모임에 관심이 있어 참여하고자 하는데, 이게 너무나 이기적인것 같아 여러분께 폐나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께 글이라도 남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뵙고싶은데, 참여 바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