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에는 긴 목도리를 두르고 두꺼운 오리털로 몸을 감싸고 있지만 더 따드한 온돌 방을 그리워 하는 겨울 입니다, 오래 동안 싸이트에 접속이 잘안되어서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나의 집에 온것같이 편안함이 내 마음 가운데에 있습니다, 여려분 질 지내시지요???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