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회복축제에 소장님이 오시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중독에서 많이 자유해졌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할 때 기적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늘 넘어질까 조심하며 살아가는 요즘입니다. 긴 방황끝에 찾은 자유로 하루 하루 감사하고 사는 것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다른 한분을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분한분 주예수님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