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마음이답답한데 제대로 나눌사람하나없으니 게시판에라도 글을올리게됩니다 고민하던 동성애에대한부분은 고민하는시간도점점줄어들고있고 고민도적어지고있지만서도 아직 나도모르는감정이튀어나올때마다 나도모르게 걱정하고 수치스러워하는감정이남아있는것같네요 물론 제가여길찾은 성중독도 악화된것같구요 교회에서나 개강한학교에서나 맡은것도많아서 내한몸가누기도힘든상황에 복잡하네요 정말쉼이없다는말이딱맞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