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상담사님이 좀 얄미웠습니다.. 물론 나를 위해서 인건 아는데 숙제 내시고. 자꾸 생각 안나고 괴로운데 생각하라고 하셔서 ㅡ,.ㅡ; 괜히 집에 오면서 얄미웠는지 상담사님이 나 싫어하시나 라는 생각도 들고 조금씩 부정적인 생각이 들길래. 괜히 일주일 동안 쌓아놓지 말고 털어버려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올립니다. 다음주에는 상담사님께 섭섭했던것도 얘기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