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나 간신히 오르니..또산하나가 나타났다..또그산까지 간신히간신히 갔다... 그산에 올라서 다시세상을 바라보니 온천지가 다 산이었다..젠장..! 다리가풀리고 힘없이 주저앉아 망연자실 했다...살아보니 산넘어 산이었다...욕밖에 안나온다.. 아무리 발버둥 처도 연못 바깥으로 나갈수없다..산정상에 올랐다고 끝이아니고 산에 오르고 내려가고 하는것 그냥 그게 인생이라는 어떤분의 말이 생각났다.. 기운도 다떨어지고 왜 오르는지도 모르겠다.. 뭘까...그냥 답답하고 암담할뿐이다.. 신문기사를 보니 휴가나온군인이 어려운가정형편을 비관해 자살했다는 기사를보았다.. 군에 매여있어서 얼마나 더 답답했을까..돈이 없으면 조금 불편한것이아니라..돈이 없으면 죄란 생각이 든다..돈이 없어 불편한시대는 지났다는 생각이든다 .. 맨날 없는사람들이 ...... 허구한날 더 어려운것같다.. 도움방인데 성문제와는 좀 동떨어진 글을썻네여,,, 그냥 제 푸념이엇읍니다...! 날씨도 구질구질하고 우울하네여,, 문제가되면 지우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