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향한 진정한 사랑은

내 마음을 돌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부모를 사랑하면서도, 지쳐버린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 순간 필요한 것은 죄책감 없는 자기돌봄입니다.

 

사랑에도 경계가 필요합니다.

경계는 단절이 아니라, 사랑을 숨 쉬게 하는 공간입니다.

 

4주간의 실습을 통해

부모와 나 사이의 건강한 거리감을 배우며

관계 속에서 나답게 살아갈 길을 찾아가세요.

 

상세안내  : https://trueself.or.kr/love